project 100

도전 Projects 100!

이게 뭐냐하면 지속적인 학습을 위해 시작하는 프로젝트로 일단 하루에 하나의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보자는 취지. 사실은 @sjpark이 leetcode 100개 풀었다는 이야기와 카카오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100을 보고 따라하는 개인 toy project. projects로 복수인 것도 이번에는 알고리즘이지만 다음번에는 다른걸로!

Projects 100의 첫 번째!

위에 말한 것 처럼 매일 하나의 알고리즘 문제를 풀자. 아래와 같은 Ground Rule도 있다!

  • easy만 풀자
  • 메인 언어가 아닌 언어로 풀자

어차피 하기로 한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위해. easy로만 하는 이유는 혹여나 나의 귀차니즘이 난이도를 넘어서면 이 프로젝트가 깨질까봐. 일단 시작한 프로젝트니 한 번은 끝까지 이끌어가기 위함이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repo는 여기를 구경하면 된다.

One more thing

사실 이 글도… 죽어있는 블로그의 health check 정도의 글. ㅋ

---------------------------------------- "project 100" 끝 ----------------------------------------
DDD(Domain-Driven-Design, 도메인 주도 개발)을 익혀보자

DDD?

누가 아재 개그로 예전 노래 “DDD”를 이야기했지만 그것이 아니다, 그리고 TDD와 같은 개발방법론도 아니다 이것은! Domain-Driven-Design 즉, 설계방법론이다.

DDD의 목적은 프로젝트 스택홀더간 모두의 프로젝트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통일성을 만들어 기획자부터 개발자까지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코스트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설계방법론이다. 조금 더 풀어말하면, 기획자는 개발자들이 고민하는 설계 모듈화와 설계시 고민들에 대해 이해하고 개발자는 기획자들이 생각하는 서비스 도메인과 코어 도메인을 이해하여 어느 부분이 프로젝트의 핵심 가치인지를 분간하고 개발하게된다. 이 과정으로 프로젝트의 Goal을 모두가 동일하게 이해하게된다. 이로인해 프로젝트는 기획에서 설계까지 원하는 방향으로 잘나갈 것을 기대하는 설계 방법론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게 잘될까? 어떻게하면 저런 멋진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결국 공부해서 적용해보고 시행착오를 겪어봐야할 것이다. 다행히도 새로 합류하게된 팀에서는 몇 개의 프로젝트를 DDD로 수행하고 시행착오 중에 있다. 팀원들이 겪은 시행착오를 빨리 이해하고 앞으로 개선 점들을 같이 고민하기 위해 DDD에 대한 나의 지식을 빨리 끌어올리기위해 학습해보자.

알고 싶은 것들 목록

  • 우선 DDD 방법과 순서

  • DDD로 했을 때 좋은 선례의 package structure들.

    장단점 왜 알고 싶냐? - 개발자이다보니 프로젝트 설계 후 구현시의 고민도 된다. 설계가 잘 마무리되어도 코드레벨의 프로젝트 구조까지 만드는 것은 아니기에 이 부분도 궁금하다. 첫 구조는 차후 바뀌기 힘들고 단순히 묶음 편의성만으로 만든 구조도는 항상 원하는 결과물의 장애가 되었기 때문에, DDD로 했다면 구조 역시 그에 맞는 구조가 있을거라 생각.

  • Event Storming 이후의 개발 프로세스

    신규 개발, 유지보수 시에 개발하는 프로세스들 - 역시 개발자 관점에서 DDD 사후 프로세스에 관심이 있다. DDD는 처음 시작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유지보수 시에도 적용된다. 이때도 신규 개발시와 동일하게 적용될지 수정되는 모듈 파트만 진행될지 궁금하다.

  • DDD가 적용되는 범위가 프로젝트 단위인지 아니면 서비스 전체 아키텍쳐인지에 따라서도 고려 사항들이 다를 듯.

    DDD로 만들어질 결과물의 범주가 대/중/소에 따라 개발자들이 고려할 부분이 달라질 것 같다. 프로젝트 크기별로 고민해야할 부분들이 어떻게 다를지 알고 싶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별로 라면 DDD package sturcture 설계등의 작은 단위로안에서 고려, 전체 서비스에 대한 아키텍쳐라면 전체 서비스의 환경 구성에 대한 고려 처럼.

학습 참고 자료들

  • Domain Modeling Made Functional - F#
    • 팀에서 스터디로 사용한 책. 이제 읽기 시작….책이 두껍다. 영어다…(ㅠ.ㅠ)
  • Event Storming and Spring with a Splash of DDD

    • DDD 경험이 많다는 Pivotal Advocator가 쓴 글로 DDD에 대해 짧게 오버뷰 한 글. 내용이 좋다. Sample : https://github.com/ddd-by-examples
  • Domain Driven Design - Modeling

    대협님의 글. 개인적인 요점을 잘 정리해놓으셔서, 개념파악 후 내 생각과 비교해서 읽어보기 좋다. 특히 모델링에 관한 부분이 이해하기 좋게 써주셔서 많은 도움이 된다. DDD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 도메인 분석과 모델링!

  • Domain Driven Design and package organization

    • DDD에서의 패키지 구조 관련 글, 알고 싶었던 고민 사항에 대해서 어느 정도 해소시켜주는 글이다.
    • 여기서 나오는 구조도
      • 하나의 도메인 패키지 내부에 관련 모든 코드를 한방에 떄려넣기
        • 도메인 관련 코드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음.
        • 인프라 관련 클래스들이 코어 도메인과 같이 있으면 의존성 관점에서 올바른 설계가 어렵다.
          • 어떤 점이 어려운지 궁금. 생각해보자 - 글에서는 클린 아키텍쳐나 육방(hexagonal) 아키텍쳐설계를 시도하고 싶을때, 도메인로직을 모든 인프라와 의존성 없이 pure하게 만들기가 어렵다는 점을 들었다.
          • clean, hexagonal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core logic의 pure 함인지 또 공부 필요
        • 결국 이 글에서는 한방에 떄려 넣는 것 보다는 인프라와 도메인은 패키지 레벨에서 분리해야한다고 주장.
      • First DDD approach : 4 Layers - UI, Application, Domain and Infrastructure (하지만 infra는 설계상 crosscutting concerns에 대한 것 때문에 3개의 기타 레이어에 묶어야함)
        • 패키지 최상단은 4개이지만 Infra하위로 다시 UI, Application, Domain이 만들어지는 구조
        • 장점 : 정적 분석을 통해서 기대하는 의존성을 쉽게 강제화할 수 있다. 기능의 entry point가 Application layer로 모여있다.
          • 찾고 싶은 로직을 관련 기능 코드에서 시작해서 따라 보면 쭉 볼 수 있다.
          • 근데 이건 패키지와 관련이 없어도 볼 수 있는 것 아닐까? 어떤 점이 나은 점인지 잘 모르겠네…
        • 단점 : Verbose(워딩이 길다 정도의 의미), Infra가 너무 내재화되고 직관적이지 않다.
          • 내재화는 많은 고민거리들을 만들어 내는 요인이된다.
            • 모든 3layer의 로직인 infra에 투영(mirroring)이 되어 코드 과부하(복붙같은 느낌?)를 만든다.
            • 투영되는 것은 직관의 문제와도 배치된다. db의 adapter들이 infra의 sub package로 events 하위에 만들어지게 되면 어느 순간 adapter를 찾는 것이 db자체를 찾는 일이된다.
              • 음..이건 무슨 말인지 좀 와닿지가 않네..
      • Second DDD approach 첫 패키징에서 infra쪽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
        • infra 하위의 각 3layers의 sub 패키징을 제외하고 인프라 기능으로 구분하여 3 layer에 제공하는 형태로 수정
          • 우리가 흔히 작성하는 common 패키지 형식이 됨
  • Java Spring DDD (Domain Driven Design) 설계 방법론 (2) – Project Packaging

    • 여기도 동일한 4 layers.
    • 첫 글의 결론 DDD approach와 동일
    • 하지만 application에 포함되는 비즈로직과 domain에 포함되는 비즈로직의 차이가 뭘까 고민했었는데 그 내용이 살짝 언급되었다. 이걸로 pivotal글과 엮어 생각하면 application은 결국 기타 서비스와 차별점이 되는 application의 주요 비즈로직이 들어가는 곳 정도로 이해가 된다.
  • DDD에 구조도를 찾는 나의 태도에 대한 다른 의견 :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540130/where-do-i-find-some-good-examples-for-ddd
    • DDD는 코드 결과물에 대한 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접근 그 자체에 대한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
    • 구조도는 캐바캐이기 때문에 뭐가 좋다라는 것이 어려운 것임.
    • 그나마 추천한 것은 DDD 책 저자가 만든 샘플 코드 : https://github.com/citerus/dddsample-core
  • DDD on MSA
    • https://medium.com/design-and-tech-co/implementing-domain-driven-design-for-microservice-architecture-26eb0333d72e
  • CQRS FAQ
    • 팀원에게 추천 받은 post
    • 내가 할 법한 질문거리들에 대한 답들이 간결하게 되어있어서, 이해되는 것도 있고 추가로 찾아야할 포인팅으로 접근하기 좋게 정리됨.
    • 덤으로 CQRS관련 질답도 보게됨
  • Wikipedia
    • DDD : https://en.wikipedia.org/wiki/Domain-driven_design
    • Event Storming : https://en.wikipedia.org/wiki/Event_storming
  • Youtube
    • Domain Driven Design - Eric Evans
    • What I’ve learned about DDD since the book - Eric Evans
    • DDD & Microservices: At Last, Some Boundaries - Eric Evans
  • PDF
    • https://www.infoq.com/minibooks/domain-driven-design-quickly/

이해한 것들과 궁금증….and ONE MORE THING!

팀의 결과물에 대한 이야기와 위의 내용들을 접하면서 알게된 점은 그동안 프로젝트를 해오면서 느꼈던 기획과 결과물의 괴리감. 그리고 서로의 상황에 대한 설득의 피로도. 이런 부분들이 많이 개선될 걸로 생각된다. 프로젝트 자체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도 당연히 크지만 이런 방법론은 잘 운영이 된다면 팀간의 불화(?)와 불신 등 업무상에 불필요하게 얻게되는 스트레스를 줄여주어 좋은 회사문화를 가꾸는 초석이 될 것이란 생각이다. 항상 개발방법론을 무엇으로 하느냐에 많이 고민을 해왔었는데. 이제서야…DDD란 것을 보고 적용해볼 생각을 하니 기대가 크다. 너무 기대하면 실망도 크다지만 나이들고 나서 보는 팀운영 관점과 프로젝트 운영관점에서 너무 매력적이다. 기대해 보고 싶다.

그리고 One More Thing!

DDD문서들을 접하면 같이 나오는 것이 CQRS다. 이전에 CQRS만 따로 학습해서 알고 있었는데 DDD가 결국 설계시 Command와 Query가 구분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CQRS에 대한 적용이 용이하고 필요하다. 단지 Event Sourcing의 장점을 필두로한 CQRS로만 알고 있다가 DDD 설계 장점을 녹여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니 CQRS에 대한 framework들과 library들을 추가로 또 학습해보자!

끝…..이고 싶지만.

앞으로의 시행착오도 쭈욱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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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오늘의 구글링

오늘의 구글링

Kotlin + Mybatis : argument mismatch issue

  • 문제점 : kotlin data class로 만든 entity class를 mybatis mapper의 javaType으로 사용하면 argument mismatch가 발생한다.
  • 원인
    • 해당 class의 resultMap이 association을 가지고 있으면 발생한다.
  • 해결
    • data class에 no arguments constructor를 생성하면 해결된다.
    • googling을 해서 찾은 거는 아니고 row 정보로 resultmap constructor를 찾을 때 nested map이 존재하는 경우 no args constructor를 호출하는 부분이 있는 것을 보고 위처럼 해보니 동작함.
    • 시간이 급하여 (no args constructor를 사용하는 이유)[[https://github.com/mybatis/mybatis-3/issues/101]]는 차차 다시 확인해보자
      • 이유는 연속된 nested 객체가 계속 constructor를 사용하게되면 resultmap 객체 생성시 메모리 이슈가 발생한다는 것
    • https://github.com/mybatis/mybatis-3/issues/1382 이것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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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오늘의 구글링

오늘의 구글링

기존 lombok 코드들이 kotlin에서 동작이 안되네.

  • query : kotlin lombok
  • 결과 : delombok..하는 수 밖에
    • mapstruct도 안된다면 이건 우리 프로젝트에서 좀 커다란 문제..kotlin에서는 kotlin용으로 해야하나? 찾아봐야겠다.

MYSQL : You can’t specify target table ‘table’ for update in FROM cl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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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Flux 알아보기

WebFlux???

  • Spring 5가 나오면서 추가된 request 비동기 처리 방식.
  • functional programming에 관심을 가지게되어 자연스럽게 Reactive programming에도 관심을 가지게되었고 Spring stack으로 먹고 살다보니 결국 WebFux에 왔다. WebFlux가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 것이고 기존의 Servlet 방식보다 좋은 점은 무엇인지 공부할거다.
  • 그 기초 지식을 학습하기위해 찾아보면서 자료들을 정리한다.

공부하면서 본 것들

Blogs

Youtube

Github

  • AoJ: ADBA over JDBC : Oracle이 JavaOne에서 발표했던 New Asynchronous DB Connections에 대한 샘플 코드 - first commit이 2012년 부터. 처음시작때는 kotlin이 아니고 scala네 ㅋ

  • jasync sql : Kotlin!으로 작성된 Async Mysql driver. Kotlin 코드 샘플을 구경할겸. 겸사겸사. 실제 이걸로 작업을 안해봐서 동작이나 성능이 어떤지는 모름.

  • MiXiT : Spring Boot 2 + WebFlux + Kotlin 데모 사이트 코드!

  • Lite Rx API Hands-on : Reactor Java 연습용 코드 예제

  • Lite Reactor API and Reactor Kotlin Extensions Hands-on : Reactor Kotlin 연습용 코드 예제

stack overflow

stack overflow를 뒤져보면 내가 궁금해했던 것들이 많아서 이것들이 정답일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참고용.

  • Spring MVC (async) vs Spring WebFlux : 이것이 WebFlux 공부한다면 찾아보는 제일 첫번째 질문 ㅋ 뭐가 다른거야? 뭐가 좋은거야?

  • Is asynchronous jdbc call possible : 2011년에 질문한 자료. 현재 상황과는 다르게 절망적인 상황을 자체 라이브러리로 해결하겠다는 작성자의 이야기와 달려있는 댓글들을 보면 이 모든 것들이 신규 개념이 아닌 오래된 것들이 근래에 구체화되어 나오고 있다는 것이란 것을 다시 깨닫게함.

인간레퍼런스

  • WebFlux 뽐뿌를 넣어준 사람 : Thanks to 김기현

공부하면서 궁금해진 것들. (답을 찾으면 업데이트)

  • DB Connection 숫자는 어떻게 되는지? Event loop안에서 사용하는 Worker 별로 생기는 것인지 해당 Worker들도 DB Connection Pool로 한번 더 감싸진 것인지?

  • repository async로 인해서 request의 thread 점유 시간이 줄어든다면 서버 운용 측면에서 thread 자원을 아낄 수 있게 되어 서버 instance 숫자를 줄 일 수 있을 것 같은데, thread 자원을 아끼는 대신 추가로 cpu 사용률이 높아져서 scale out이 되지는 않을지?

  • 설명들을 보면 아직 aync rdb jdbc가 없다는데, 우린 적용하기 힘든건가?

    • async JDBC spec은 발표되었는데, 아직 지원되는 상용드라이버는 안보인다. 하지만 몇몇 github driver들이 찾아지긴함.
---------------------------------------- "WebFlux 알아보기" 끝 ----------------------------------------